[내부사정으로 취소함] “제2의 구미 불산 누출사고 위기 울산이 위험하다!” 효성네오켐 사태 해결 촉구 기자회견 > 보도자료/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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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성명

보도자료 [내부사정으로 취소함] “제2의 구미 불산 누출사고 위기 울산이 위험하다!” 효성네오켐 사태 해결 촉구 기자회견

작성자

교선국장

작성일

26-02-02 17:48

조회수 0

조회수 조회수 41

본문

오늘 예정한 기자회견을 지회의 내부 사정으로 취소했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신 기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취재 및 보도에 혼선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2의 구미 불산 누출사고 위기 울산이 위험하다!”

유해화학 위험물질 취급자교육 미이수자들로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효성네오켐 규탄한다!

효성네오켐 사태 해결 촉구 기자회견


일 시 : 202623() 14.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 취지
효성네오켐은 반도체 특수가스 주요품목을 생산하는 유해화학위험물질을 취급하고 있는 효성T&C의 자회사입니다. 효성네오켐지회는 2025523일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에 가입하고 2025 ·단협을 진행하였으나, 사측은 모기업 효성T&C노동조합 타결수준인 임금동결과 기존단협을 고수하며 고의적으로 교섭을 지연시켰습니다.

효성네오켐은 효성T&C와는 다르게 구미 불산 유출사고와 동일한 매우 위험한 고농도 불산을 다루고 있어 기존단협으로는 노동자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습니다. 효성네오켐지회는 작업자들의 안전을 담보하는 효성네오켐만의 단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측은 이미 답을 정해놓고 시간을 끌면서 노동자들을 파업으로 내몰았습니다. 지회가 202612107시부터 파업에 돌입하자 사측은 악의적으로 공장출입을 봉쇄하고 위험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장은 숙련된 운영 인력과 법정 안전관리자가 부재한 상태로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화학 사고 발생시 대형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위험천만한 도박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작업환경에 노출된 노동자들 뿐만아니라 울산시민의 안전과 생명에도 직결된 문제입니다. 기자 및 언론인 여러분의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진행내용

- 기자회견 취지 설명 윤종오 의원

- 규탄발언1. 불산유출사고 위험 규탄 - 화섬식품노조 문경주 부위원장

- 투쟁경과 보고 및 기자회견문 낭독 - 화섬식품노조 울산지부 효성네오켐지회 황필승 지회장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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