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취재요청] NHN 그룹의 반노동적 구조조정 및 인력 방치 규탄 기자회견 작성자 교선국장 작성일26-01-21 14:20 0 조회수 132 공유하기 공유하기 URL 복사 본문 NHN 그룹의 반노동적 구조조정 및 인력 방치 규탄 기자회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1월 22일(목) 10시 30분 ○ 장소 : NHN 플레이뮤지엄 앞(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45번길 16)■ 취지지난 수년 동안 NHN그룹사는 내실경영이라는 명목으로 계열사를 폐업하고, 사업을 종료해왔습니다. 이러한 ‘내실경영’의 이면에는 노동자들의 사직서가 쌓여 있습니다. 한편 사업이 종료된 부서의 노동자들은 수개월째 일을 받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에 노동조합은 NHN 그룹의 반노동적 구조조정 및 인력 방치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순서 (사회 : 김태운 조직국장)기자회견 개최 이유 설명 : 사회자발언1 : 박영준 화섬식품노조 수도권지부장발언2 : 송가람 엔씨소프트지회장(화섬식품노조 수도권지부 부지부장)발언3 : 정균하 한글과컴퓨터지회장발언4 : 당사자 발언 NHN 및 NHN Edu기자회견문 낭독 : 이동교 엔에이치엔지회장■ 주요 구호 ○ 노동자의 고용안정, 그룹사의 책임이다 ○ 실패책임 전가말고, 고용안정 보장하라※ 첨부NHN그룹사 구조조정 경과NHN 및 NHN Edu 구조조정 경과 첨부파일 보도자료-004.jpg (151.9K) 19회 다운로드 | DATE : 2026-01-21 14:20:27 이전글“IT 노동자는 엑셀 속 숫자가 아니다”... NHN 그룹의 ‘깜깜이 구조조정’ 실태 고발 다음글'비비고 만두' 푸드웨어 노조탄압 의혹 규명을 위한 특별근로감독 촉구 기자회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