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IT 노동자는 엑셀 속 숫자가 아니다”... NHN 그룹의 ‘깜깜이 구조조정’ 실태 고발
작성자
교선국장
작성일26-01-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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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노동자는 엑셀 속 숫자가 아니다”... NHN 그룹의 ‘깜깜이 구조조정’ 실태 고발
- 5년 만에 계열사 40% 증발(104개→65개)... ‘내실 경영’ 뒤에 가려진 인력 방치 잔혹사
- 화섬식품노조, 22일(목) NHN 본사 앞 기자회견... “10% 안착률은 기만, 진짜 사장 NHN이 책임져야”
-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 실질적 지배력 행사하는 본사의 고용 승계 대책 마련 촉구
3. [NHN 에듀·NHN 사례] “10% 안착률은 전환배치가 아닌 ‘퇴출 프로세스’” 현재 고용불안의 핵심인 NHN 에듀와 NHN의 구체적인 인력 방치 실태도 폭로되었습니다.
첫째, ‘내실 경영’을 명분으로 자행되는 일방적인 구조조정과 인력 감축을 즉각 중단하라!
둘째, 계열사 지배주주인 NHN은 계열사 뒤에 숨지 말고, 그룹 차원의 실질적 고용 승계 대책을 마련하라!
셋째, 허울뿐인 전환배치 절차를 전면 개선하고, 구성원이 납득할 수 있는 고용 안정 시스템을 구축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