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취재요청] 석화산업 위기 극복과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3개 노조 공동 입장 발표 기자회견
교선국장
작성일26-03-11 10:59
0
조회수 113
본문
석유화학산업 재편, 보호의 중심은
‘고용’과 ‘지역’이 되어야 한다!
석화산업 위기 극복과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3개 노조 공동 입장 발표 기자회견
■ 개요
- 일시 : 2026년 3월 12일(목) 11:00
- 장소 : 국회 소통관
- 주최 :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실
- 공동주관 :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 취지
- 수십 년 전부터 예견됐던 석유화학산업 위기가 결국 현실이 되고 말았음. 석화산업 대표 지역인 여수를 비롯하여 충남 대산, 울산 지역 모두는 고용위기 선제 대응 지역으로 지정되었고, 여수와 대산은 산업위기 선제 대응 지역으로도 지정된 상태.
- 지난 2.23. 정부는 ‘대산 1호 프로젝트 사업재편 계획서’를 승인하며 금융지원과 세제 완화, 인허가 승계 및 절차 간소화, 원자재 비용 부담 완화 등 각종 지원 패키지를 발표하였음. 그러나, 정부의 사업재편 승인은 기업 재무구조 개선 중심으로만 되어 있고, 노동자 고용 안정과 지역 상권 보호 등은 ‘낙수 효과’에만 의존하는 구시대적 방식을 벗어나지 못하는 듯하여 매우 우려스러움.
- 또한, 대산 외 지역을 포함한 석화산업 재편 종합 대책과 일정 계획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는데, 이로 인해 노동현장에서는 각종 구조조정 얘기가 난무하면서 ‘고용불안’만 더해지고 있음. 생존 위기에 내몰린 노동자의 ‘고용’과 ‘지역사회’에 대한 보호를 중심으로 한 종합 대책이 시급히 나와야 할 것임.
- 이에 석화산업 관련 해당 산별노조 3개 조직(건설산업연맹, 공공운수노조, 화섬식품노조)이 기자회견을 통해 공동 입장과 요구를 발표하고자 함.
■ 순서 (진행 : 화섬식품노조 정책연구원장 임영국)
- 여는 발언 :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대표 발언 : 이영철 건설산업연맹 위원장 / 김선종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 / 신환섭 화섬식품노조 위원장
- 기자회견문 낭독 : 이광민 여수산단 산별노조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첨부파일
- 002.png (135.4K) 4회 다운로드 | DATE : 2026-03-11 10:5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