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일하다 죽지 않게! 일하다 돌아가신 노동자들을 추모하며 '다이 인' 퍼포먼스
교선국장
작성일26-05-28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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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조합원들 길바닥에 왜 누웠대? 산재 사망 노동자를 상징하는 ‘다이 인(DIE-IN)’ 퍼포먼스인데요. 민주노총은 매년 '4.28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이 있는 4월을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로 선포하고 산재 추방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퍼포먼스 중에 하는 다짐 4월 28일은 세계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입니다. 일하다 죽은 노동자들과 그들을 잊지 않기 위해 싸우던 동지들을 기억하고 추모합니다. 오늘 우리가 추모하는 이름과 죽음은 막을 수 있었던 죽음입니다. 위험을 알면서도 작업을 멈추지 못했기 때문에 위험을 알면서도 생산을 멈출 수 없었기 때문에 안전을 미루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어떤 노동자들은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우리는이 죽음을 기억하며 물어야 합니다. 왜 일하다 죽어야 합니까? 이 죽음을 다시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우리는 이 죽음을 기억하며 다시 다짐합니다. 이 죽음을 멈추기 위해 우리가 행동하겠다고. 안정과 생명은 비용이 아닙니다. 어떤 일도 생명보다 우선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늘의 추모를 넘어 내일의 변화를 만들어 갑시다. 더 이상 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을 위해 함께 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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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23 산재추방 결의대회.png (3.2M)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5-28 00:5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