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법 계엄 1년 “내란세력 완전 청산해야 민주주의 회복” 민주노총 결의대회
작성자
교육부장
작성일25-12-3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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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계엄 1년을 맞은 12월 3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내란세력 완전 청산! 노동 중심 사회대개혁 실현!’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개최됐다.
민주노총은 이날 집회를 통해 노동권 확대를 통한 사회대개혁 없이는 극우의 준동을 바로잡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불법 계엄의 철저한 청산 ▲굴욕적 대미 협상 및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철회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교섭권 보장 ▲노조법 개정 취지를 훼손하는 노동부 시행령 규탄 등을 주요 요구로 제시했다. 양경수 위원장은 애써 개정해 낸 노조법 2·3조의 취지를 시행령을 통해 훼손한다면 민주노총은 이재명 정부에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문경주 화섬식품노조 부위원장(노동안전보건위원장)도 무대에 올라 작업중지권을 노동자의 생명권이라고 강조하며, 노동조합·명예산안전감독관에도 권한을 부여하고 정당한 작업중지에 대한 징계·손배 남발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사 원문 : 불법계엄 1년, 다시 국회 앞 모인 민주노총, “노동권 확대, 사회대개혁해야 진짜 내란청산 가능”
[서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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