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주노총 투쟁사업장 투쟁승리 문화제
작성자
교육부장
작성일25-12-3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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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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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투쟁사업장 투쟁승리문화제가 30일 오후 4시 고진수 지부장의 고공농성장이 있는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에서 개최됐다. 화섬식품노조 수도권지부 간부들이 문화제에 함께했다.
대통령실이 청와대로 이전되면서 '개방 청와대'에서 미화·조경·보안 등을 담당했던 노동자들의 고용이 요원해진 상태다. 베트남 출신 유학생이자 이주노동자였던 '뚜안' 씨 죽음의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청와대 농성도 계속되고 있다. 정철훈 언론노조 좋은책신사고지부장은 간신히 노조가 만들어지자 부당해고, 부당노동행위가 자행되고 있는 상황을 설명했다. 최현환 금속노조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장은 "박정혜 동지가 정부의 약속을 믿고 고공에서 내려온 지 4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의 요구는 외면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고진수 서비스연맹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지부장은 "이 투쟁문화제가 끝나면 모두 노동부 시행령 철회를 촉구하는 비정규직 서울고용노동청 농성에 힘실어달라"고 당부했다.
참고기사 : 2026년 민주노총 맨앞은 ‘투쟁 동지들의 굳은 다짐’, 바로 뒤엔 ‘함께 싸워 함께 승리’하는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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