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임원 전국 순회 간담회 돌입 (수도권지부)
교육부장
작성일26-01-1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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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업평가와 2026년 사업계획 논의
12일 수도권지부에서 시작해 21일 광주전남지부에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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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섬식품노조가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 준비 과정에서 12일부터 2026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전국 순회에 돌입했다.
첫 순서는 수도권지부로, 12일 오후 4시 SPC삼립 시화공장 교육실에서 수도권지부 운영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신환섭 위원장은 "이번 사업평가와 계획은 20년이 넘는 동안 화섬식품노조가 해왔던 사업들의 연장선 안에서 잘했던 것들은 계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해보니 아니다 싶은 것들은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려 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며 "대의원회의를 효율적이고 원만하게 진행하기 위해 순회 간담회를 진행하는 만큼 많은 의견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 위원장은 "올해 사업계획 중에는 특히 화학산업 구조조정에 대응하는 고용보장 투쟁이 있다. 5월 16일에 진행될 집회에 조합원들을 대대적으로 조직해서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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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는 2025년 사업평가안과 2026년 사업계획안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질의응답과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환섭 위원장, 문준모 수석부위원장, 문병호 사무처장, 문경주 부위원장, 권승미 부위원장, 오세윤 부위원장 등 임원을 비롯해 여러 조합 간부들이 참여했다.
임원 전국 순회 간담회는 12일 수도권지부를 시작으로 14일 대전충북지부, 15일 세종충남지부, 19일 부산경남지부와 울산지부, 21일 전북지부와 광주전남지부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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