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임원 전국 순회 간담회 (대전충북지부)
교선국장
작성일26-01-1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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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업평가(안)과 2026년 사업계획(안) 논의
신환섭 위원장, 석유화학 산업 위기 대응 위한 5월 집회 대규모 조직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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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섬식품노조가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에 앞서 '2026년 사업계획 수립 위한 임원 순회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두 번째인 대전충북지부 운영위원(각 지회 대표자)들과는 14일 오후 3시 30분 민주노총 충북본부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신환섭 위원장은 "대의원대회 전에 대표자들을 통해 2025년 평가와 2026년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새롭게 제기되는 것들을 참고하는 자리다. 힘있게 2026년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 단계로, 현장 대표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미리 반영해서 대의원대회를 힘있게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임원 순회의 의미를 설명했다.
간담회는 2025년 사업평가(안)과 2026년 사업계획(안)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지부 운영위원들 질문에 대한 답과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신환섭 위원장은 간담회를 마치며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다. 정부까지 나서서 대책을 만들어야 할 만큼 심각하다. 거기에 우리 조합원들이 많이 포함되어있다"고 전하고, 5월 16일로 예정하고 있는 대규모 집회 조직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환섭 위원장, 문준모 수석부위원장, 문병호 사무처장, 권승미 부위원장, 오세윤 부위원장 등 임원을 비롯해 여러 조합 간부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고용은 생명이다 고용안정 쟁취하자" "5월 16일 결의대회 대전충북지부가 앞장서자"는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임원 전국 순회 간담회는 12일 수도권지부를 시작으로 14일 대전충북지부, 15일 세종충남지부, 19일 부산경남지부와 울산지부, 21일 전북지부와 광주전남지부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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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환섭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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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는 화섬식품노조 임원. 왼쪽부터 문준모 수석부위원장, 오세윤 부위원장, 권승미 부위원장, 문병호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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