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임원 전국 순회 간담회 (세종충남지부)
교선국장
작성일26-01-1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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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업평가(안)과 2026년 사업계획(안) 논의
신환섭 위원장, 석유화학 산업 위기 대응 위한 5월 집회 대규모 조직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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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섬식품노조가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에 앞서 '2026년 사업계획 수립 위한 임원 순회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세 번째인 세종충남지부 운영위원(각 지회 대표자)들과는 15일 오후 3시 30분 서산문화원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신환섭 위원장은 간담회를 시작하며 "대의원대회는 우리가 계획을 힘있게 집행하기 위해 결의하는 자리라 생각한다. 그 전에는 치열하게 토론하되, 중앙위를 거치고 대의원대회에 안건을 상정하면 대의원대회에서는 힘있게 결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오늘 많이 의견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는 2025년 사업평가(안)과 2026년 사업계획(안)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지부 운영위원들 질문에 대한 답과 의견을 수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신환섭 위원장은 간담회를 마치며 예견되고 있는 석유화학 사업장 구조조정에 대항해 준비하고 있는 5월 대규모 집회 조직을 당부했다. 또 "새로 당선된 지부장이 3년 임기 동안 사업을 잘 집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환섭 위원장, 문준모 수석부위원장, 문병호 사무처장, 권승미 부위원장, 오세윤 부위원장 등 임원을 비롯해 여러 조합 간부들이 참여했다. 임원 전국 순회 간담회는 12일 수도권지부를 시작으로 14일 대전충북지부, 15일 세종충남지부, 19일 부산경남지부와 울산지부, 21일 전북지부와 광주전남지부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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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환섭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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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는 화섬식품노조 임원. 왼쪽부터 문준모 수석부위원장, 문병호 사무처장, 권승미 부위원장, 오세윤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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