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8 세계여성의 날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성평등이야말로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
작성자
교육부장
작성일26-03-0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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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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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보트지회 유금란 조합원 성평등 모범조합원상 수상
민주노총이 주최한 2026 3·8 세계여성의 날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가 6일 오후 2시 행진으로 시작됐다. 민주노총 조합원을 비롯한 3천여 명은 서울역에서부터 광화문까지 행진한 뒤 본대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임금 투명성 강화와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성평등임금공시제 도입’, 차별금지법 제정, ILO 190호(폭력과 괴롭힘 협약) 비준을 촉구했다. 아울러 이란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침공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전쟁 중단을 촉구하기도 했다.
이날 화섬식품노조 한국애보트지회 유금란 조합원은 성평등 모범조합원상을 수상했다. 한국애보트지회의 여성부장을 역임하며 여성 영업 노동자는 40살에 퇴직해야 한다고 보는 제약산업의 남성중심적 문화를 깨고 여성도 정년을 보장받을 수 있는 성평등 문화를 만들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영업소에 민주노총 평등수칙을 배포하고 교육하며 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도 기여했다.
참고 기사 : “성평등 민주주의, 성평등임금공시와 차별금지법으로 앞당긴다”… 세계여성의 날 전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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