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부 교섭단 교육 마무리
kctfu0372
작성일26-03-3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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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섬식품노조가 산별교섭 체계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지부 교섭단 역량 강화 필수 교육을 진행했다.
노조는 산별교섭 체계를 갖춰가기 위해 2004년 산별노조 창립 때부터 대각선 교섭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 대각선 교섭은 상대 기업으로 하여금 교섭권과 체결권이 산별노조에게 있음을 각인시키는 산별교섭의 최소한의 장치다. 그러나 현장에서 대각선 교섭 방침이 제대로 안착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고, 이를 안착시키기 위해 지난해부터 교섭대표들을 대상으로 지부 교섭단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필수 교육이기에 이를 수료한 이들만 교섭대표로 역할을 할 수 있다.
교육은 조합에서 2개 주제를 제시하고 각 지부에서 필요한 주제를 선택해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하나는 '정세와 2026년 교섭 방침', 다른 하나는 '단체교섭 전략과 전술'이다. 김학진 정책실장과 김정열 교선실장, 김스롱 정책부장이 강의를 맡았다.
이달 9일 대전충북지부와 부산경남지부를 시작으로, 16일 세종충남지부, 23일 광주전남지부, 24일 수도권지부(경기남부)와 울산지부, 25일 전북지부, 30일 수도권지부(서울강원, 경기인천) 등 총 8차례 지부 교섭단 교육이 진행됐다. 부득이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이들을 대상으로 중앙 소집 방식으로 보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충북지부]
[부산경남지부]
[세종충남지부]
[광주전남지부]
[수도권지부(경기남부)]
[울산지부]
[전북지부]
[수도권지부(서울강원, 경기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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