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저임금 대폭인상! 원청교섭 투쟁 승리! 모든 노동자의 최저임금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
작성자
교육부장
작성일26-06-3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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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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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금액논의 격전 앞두고 결의대회
"특고·플랫폼노동자 최임 적용 부결 규탄"
내년도 최저임금 금액 논의로 격전이 펼쳐질 최저임금위원회를 앞두고, 민주노총이 "시급 12,000원은 받아야 산다"며 한목소리를 냈다. 아울러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안건이 부결된 데에도 강한 지적을 이어갔다.
민주노총은 27일 오후 3시 서울 열린송현녹지광장 앞에서 '최저임금 대폭인상! 원청교섭 투쟁 승리! 모든 노동자의 최저임금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경영계가 최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12,000원(월급 2,508,000원. 소정 노동시간 40시간, 209시간 기준)이라는 노동계 요구를 외면한 채 내년도 최저임금을 현재 수준인 1만 320원으로 '동결'하자는 주장을 내놓은 가운데, 민주노총 조합원 3,000명의 참여 속에 진행됐다.
기사 원문 : “최저임금은 노동자 피땀 밴 밥값, 시급 12,000원으로 올려라” 서울 도심 채운 민주노총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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