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6 추석 귀향 선전전 "차별 없는 일터 되길"
작성자
교육부장
작성일26-09-28 17:02
0
조회수 34
본문
민주노총이 23일 오전 서울역을 비롯한 전국 거점에서 귀향 선전전을 벌이고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귀향에 나선 시민들을 향해 추석 인사를 건넸다.
서울역 기자회견 여는 발언에 나선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원청 교섭이 지지부진한 현실과 여전히 거리에서 명절을 보내야 하는 해고 노동자들, 산재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의 사정을 언급했다. 양 위원장은 "할아버지 할머니는 노후 빈곤을, 부모는 비정규직과 플랫폼 노동의 어려움을, 자녀는 청년 실업을 이야기해야 하는 명절이 아닌가 싶다"면서도 "이번 명절, 가족과 함께 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호르무즈 파병 반대 ▲일자리 안정 및 공공성 강화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권리 보장과 비정규직 차별 철폐 ▲메가프로젝트를 이유로 한 노동개악 중단 ▲정부의 책임 있는 응답 등을 요구했다.
[서울 선전전]
![]()
![]()
![]()
![]()
[울산 선전전]
![]()
![]()
![]()
[대전&오송 선전전]
![]()
![]()
![]()
[경남 선전전]
![]()
첨부파일
- photo_2026-09-28_16-53-22.jpg (271.6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9-28 17:02:04
